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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당일치기 - 2월의 다대포해수욕장

by 사와가라 2024. 2. 16.
2월달의 다대포해수욕장
당일치기 출사

 

안녕하세요!

사와가라 입니다.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니 기분도 다운되고 해서

종종 머리 식힐 겸 가는 다대포해수욕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부산분이면 다들 잘 아실텐데...

그래도 2024년 2월 16일의 다대포해수욕장의 모습을 남기고자 포스팅해봅니다.

 

날씨가 워낙 좋다보니..오랜만에 미세먼지도 없고 마스크 벗고 걷기에 좋은 날이었네요.

 

커피한잔의 여유

오랜만에 카메라 들구 걸으면서 눈이 가는대로 찍어보았습니다.

이름 모를 오리가 놀라서 날아 가네요.

걷기좋게 길도 정비가 잘되어 있어서 올때마다 조금씩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덩그러니 나무토막이...느낌 있네요.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를 걷고 있습니다.
이런 느낌 아주 좋아합니다.

 

역광으로 찍힌 앙상한 나무
걷기는 건강에 아주 좋죠.

평일이지만 다대포해수욕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계셨습니다.

파도도..
이름모를 건물도...

 

그저 평화롭기만 하네요.

날아가는 새와 바다를 보는 남자
바람이 불어도 얼죽아!
다대포해수욕장은 부산해수욕장 중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죠.
발도장도 찍고...
모래에 자란 갈대와...
고우니 생태길 입구샷
부산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까지
바람에 이리저리...
갈대샷!
오늘 사진은 날씨가 다 했네요.
물속에 게도 보이고...
바람이 좋다보니 연도 날리고
2월의 다대포해수욕장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산위로 날아가는 비행기와
반짝이는 바다..
알록달록한 조형물..

그렇게 힐링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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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숲이라고 느낄 정도의 갈대영상을 끝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